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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다 몸이 안좋다하는 이유로
집안일 뿐만이 아니라 동식물에게도 신경을 끄고 있었다. 또 최근엔 유기견 한마리 때문에 더 정신이 없었는데 (좋은 곳으로 입양 갔답니다~) 몸이 안좋건 뭐하건 쓰러질 정도가 아니면 오늘은 무리해서라도 집안일을 할 생각이다. 그리고 걱정이다. 비파가 죽었는데 또 뭐가 죽어있을까... 식물들도 물 안준지 오래되었는데.. 삐용삐삐빙빙이는 그래도 어제 살아있는것을 확인했고 확실한 동물학대를 내가 하고 있는게 아닐까 뿌에게 이야기 했더니 뿌와 삐도 같이 학대 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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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맥주를 가볍게 내는..
by thinkpad at 12/28 생신축하드려요~~~^^.. by 게으름이 at 12/28 대기만성!...!? 점점 .. by 게으름이 at 12/28 대 기 만 성! by 雅人知吾 at 12/28 헉! 저랑 생일이 같군요!.. by 雅人知吾 at 12/28 오오. 살아계셨어요? .. by 게으름이 at 12/28 와~ 날이 갈수록 점점 .. by 바보새 at 12/28 때찌때찌!! 감사합니다~.. by 게으름이 at 12/28 감사합니다~~~ 헤헤.. by 게으름이 at 12/28 아이고 오랫만이예요^^.. by 게으름이 at 12/28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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