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 밸리
오늘 삐가 6세 대표로 나가서 밸리를 췄단다.
선생님이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 주었단다.
선생님에게 직접 들었다.
"서영이가 오늘 6세 대표로 나가서 췄는데 너무 열심히 잘했어요.
몸은 안따라가는데... 주절주절"

몸은 안따라가는데... 몸은 안따라가는데... 몸은 안따라가는데....



감상포인트
1. 삐의 가식적인 웃음(선생님이 그렇게 하랬단다;)
2. 뽀의 언니 따라하기 춤(웨이브같지 않은 웨이브)
3. 언니에게 맞았을 때의 리액션(아랫글과는 사뭇 달라진. 뽀 많이 컸구나!!)
4. 삐 마지막 동작
5. 기타등등(저번보다 더 어지러운 집... 주절주절)






by 게으름이 | 2011/11/15 22:55 | 아가우리아가 | 트랙백 | 덧글(5)
밸리 배운지 한달 쯤 될 때
포스팅이 너무 없어 죄송.
이런 거라도 올려야.. ㅠㅠ

밸리를 배우고 나서
삐의 이쁜 춤들이 전부 사라지고
애매한 표정과 애매한 춤사위만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흑흑





by 게으름이 | 2011/11/01 22:55 | 아가우리아가 | 트랙백 | 덧글(5)
엄마 나 캡이지?^^(음역테스트)
청춘합창단에서 소프라노 음역테스트 하는 것을 보고 있었는데
삐가 따라하는 거예요.
최대로 높은 음을 내고선,
더높게 자신은 낸다고 내는데 계속 음높이가 같아서
너무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동영상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8월 14일 촬영)






몇일 후에 다시 촬영해 보았는데 이젠 꽤 잘하네요^^
(8월 29일 촬영)



엄마! 이렇게 코구멍을 벌리고 머리 흔들면서 하면 되는거지? 나 캡이지?




언니 동영상을 본 뽀의 반응
나도 할 수 있어. 꺄아~~~






p.s.
언제나처럼 지저분한 집 이해 부탁;













by 게으름이 | 2011/08/31 21:46 | 아가우리아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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